뒤로

공지사항

[기사]홍승표 경기관광공사장 "보석같은 경기도 명소 책으로 소개, 올해는 DMZ 생태관광 어때요?" (중부일보)
작성자 : 관리자 2017-01-17

홍승표 경기관광공사장 "보석같은 경기도 명소 책으로 소개, 올해는 DMZ 생태관광 어때요 "

 

지난해 하반기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시험에서 경챙률 62대 1을 기록하며 한국관광공사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경기관광공사는 ‘2015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31개 지방공사 중 1위에 0.01점 뒤진 2위를 기록했다.

물론 도내 공사 중에서는 1위의 청렴도다.

경기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은 이 모든 결과를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 몫으로 돌렸다.

지난해 관광공사는 매우 바쁜 시간을 보냈다. 임진각 관광지 확대 조성사업과 관련된 인허가를 완료했다. DMZ 생태관광센터 준공하고 임진강 내일의 기적소리 준공, 경기도 MICE 산업 활성화, 해외 관광객 타깃 마케팅 추진, 선감도 관광단지 외국자본유치 등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홍 사장은 “경기관광공사의 가장 큰 장점이자 강점은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라며 “많은 단체나 업체 수장들이 매우 부러워한다. 팀워크도 좋고 개인별 업무도 굉장히 잘 처리한다”고 직원들을 향한 애정을 과감없이 밝혔다.

그는 “경기관광공사가 문을 연지 15년이 됐다. 지금까지는 변변한 수익구조가 없었지만 선감도와 수원 영화동 사례를 통해 희망을 보게 됐다”면서 “이제 내부적인 성장은 된 거 같고 외연 확장에 힘써야 할 시기인 거 같다.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 최근에 출간한 ‘물은 흐르고 꽃은 피어나다’는 어떤 책인가.

“작지만 괜찮은 콘텐츠를 갖고 있는 관광명소는 소개시켜줄 의무가 느껴져 갈 때마다 메모를 해두고 적은 글을 책자로 묶어서 내면 일종의 홍보 효과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직접 사진사와 같이 가서 찍은 사진도 있고 아닌 것들은 시·군에서 사진을 받아서 만들었다. 그것도 관광공사 사장으로서 해야될 일 중에 하나를 한 것이라고 본다. 사장으로서 알려지지 않은 작은 보석같은 관광지를 소개하는 것은 제 할 일이라고 본다. 제 책이 인기있는 책은 아닌데 의외로 이번 책은 재판에 들어간다. 6번 책을 냈는데 처음으로 재판을 찍는다. 그만큼 경기도의 관광지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것으로 보인다.”



- 우리나라 관광활성화를 위한 정책은.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제주 중문단지와 경주 보문단지를 만들었다. 그러나 그 다음 어느 대통령도 관광에 대해서 신경쓰는 대통령이 없다. 충청권과 전라권에 큰 단지가 하나씩 있어야 된다. 경주를 일부러 가려면 매우 어렵다. 하지만 중간중간에 있으면 거점이 된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joongboo.com/ mod=news&act=articleView&idxno=1137137 >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