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인사말

서브이미지
캠프그리브스 인사말
  • 캠프그리브스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후
    50여년간 미2사단 506공병부대가 주둔해오다, 2004년 미군의 철수 이후 2007년 8월, 한국정부에 반환되었습니다.
  • 길고 긴 철조망으로 연결된 DMZ는 60년 이상을 전쟁의 상흔을 스스로 치유하면서 지내왔습니다. 이러한 자연환경 속에서 자생적으로 이루어진 생태계는 세계적인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높이 평가받고 있지요. 또한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분단국가이자 냉전시대를 대변하는 상징물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DMZ 남방한계선에서 불과 2km 떨어진 곳에 자리 잡은 캠프 그리브스는 50년 동안 주한미군이 주둔했던 공간이지요. 민간인의 출입이 자유롭지 않았던 이 일대가 새로운 평화 안보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분단과 좌절의 아픈 상흔을 딛고 생명을 품은 꿈과 희망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지요.
  • 생태의 보고 DMZ에서 빛나는 별빛처럼 이곳에 오셔서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가슴속에 간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경기관광공사 사장 유동규
캠프그리브스 이야기
  • 전쟁과 분단의 역사·문화적 공간 캠프그리브스!
    평화·통일·생태를 주제로 한 생생한 체험의 장으로...

  • DMZ 남방한계선에서 불과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캠프그리브스는 한국전쟁 이후 50여년간 미군이 주둔하던 공간이었습니다. 국내 가장 오래된 미군 기지 중 한 곳인 캠프그리브스에는 미2사단 506연대가 머물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미군철수 이후 그 역사·문화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철거위기에 놓였지만,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2013년 민간인들을 위한 평화안보 체험시설로 리모델링하여 민간인 통제구역 내의 유일한 체험형 숙박시설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분단의 아픔을 가진 DMZ!
    평화와 공존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캠프그리브스
  • 캠프그리브스 DMZ체험관(유스호스텔)은 이 곳을 방문하는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모아 DMZ의 상흔을 생명과 희망으로 되살려나가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캠프그리브스 역사
  • 캠프그리브스 역사
  • ‘50.07. 정부, 미군기지로 제공
  • ‘04.08. 주둔미군 철수 완료
  • ‘07.08. 한미정부 미군공여지 반환결정
  • ‘12.10. 안보체험시설 활용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경기도, 1사단, 파주시, 경기관광공사)
  • ‘13.10. 캠프그리브스 DMZ체험관(유스호스텔)개관
  • ‘15.01. 경기관광공사 "Dream Making Zone"
    여성가족부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 ‘16.06. 캠프그리브스 '태양의 후예' 프로그램 운영 개시
  • ‘16.09-10. 문화재생사업 1차 기획전시 운영
    (평화의 축: 단절에서 소통으로)
  • ‘16.12.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 ‘18.예정.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조성 완료